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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le of Tales의 이 두 게임을 접하고 나면,
이 사람들은 게임플레이(체험)과, 죽음, 그리고 PC가 아닌 살아있는 플레이어.
이 세 관계를 얽히고자 하는 의도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.

The Path와 The graveyard는 어쩐지 서늘하고 약간 적막한, 그리고 무미건조한 그래픽 분위기가 서로 매우 닮아있습니다.
하지만 두 게임은 '주인공 캐릭터'의 생명을 다루는 것과, 플레이어의 개입의 방법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.

쓰기 전에, 이건 단순한 개인의 추측임을 미리 밝힙니다.
The Path는 초장이 귀국하면 같이 해보기로 약속을! 이 게임은 한 번 정도 더 포스팅하게 될 것 같네요.

The Path

The graveyard


Posted by 템  트랙백 0 : 댓글 2